G모 님의 말:
28일 입국이니
G모 님의 말:
먹을 수 있겠지요?
[小次郞/DOUBLE30] 님의 말:
누가요?
G모님의 말:
제가요
G모님의 말:
28일까지니까
[小次郞/DOUBLE30] 님의 말:
뭐 이론상으로는 문제 없어보이는데요
[小次郞/DOUBLE30] 님의 말:
한가지 결함이 있네요
[小次郞/DOUBLE30] 님의 말:
버거킹이
G모님의 말:
규슈 매장은 없는건가!!
G모님의 말:
아아아-_-
G모님의 말:
아아아아아아아아-_-
G모님의 말:
치바, 사이타마, 시나가와, 도쿄 뿐인가
G모님의 말:
사서 보내줘요-_-
[小次郞/DOUBLE30] 님의 말:
오세요
G모님의 말:
몽둥이가 어디있더라
바로 이거 얘기에요.
윈도우즈7 발매기념 쇠고기 패티x7 와퍼!!!
아 진짜 두껍네요.
한입에 못먹는거야 당연한 얘기고......
마치 쥐가 치즈를 갉아먹듯이 조금씩 갉아먹다보니
육즙이 손밑으로 주룩주룩 흐르는 대참사가!!!
흐르는 육즙의 양도 양이다보니 안그래도 끔찍했던 방이 더 끔찍해질뻔 했습니다.
차라리 가게서 먹을걸 그랬나......아니, 가게서 먹었으면 더 창피했을 거야.
그러다가 한 30%정도 남으니까 뱃속에서 밥집다 찼다고 신호가 오더군요.
억지로 어떻게든 먹었습니다만.........후우
두번 다신 경험하고 싶진 않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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