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집에 돌아와 정신차려보니 그저께가 발매일이었더군요.
만화책과 DVD 사러 갈겸 후딱 하나 주워왔습니다.
마치 90년대 PC-98후기 + 윈도우스 초기 미소녀 게임을 연상케하는 게임 구성,
킹오파의 설정을 믹서기에 집어넣고 막장과 함께 갈아버린 스토리라인,
이 게임이 에로게 였으면 (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)
아놔 이 살람들 정말로 이 게임이 처음 만든 미소녀 게임 맞아?
그렇다고 이게 숙달된 제작사가 만든 게임 같냐면 그건 아니다만,
추신: 근데 이거 NDS 최초의 미소녀 연애 어드벤처 아닌가요?



덧글
전 젤다랑 묶어서 월말에나 받을테지만요.
개인적으로 시즈쿠양을 좋아합니다만 게임도 안해보고 좋아하는것도 좀 웃기긴하네요;
.......단지 제복이라서 일단 좋아해보자! 라는 생각을(.....)
버섯군: 이제 밖에서도 미소녀 게임 하며 하악하악
장르는 본문서도 얘기했지만 '연애 어드벤처'입니다. 동급생처럼 제한된 기간 동안 마을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여자애들 만나야 되죠.
재취: 누.......구?
게다가 스토리도 몹시 기대가!!
스토리는 나중에 한번 누설해보죠.